2007년 12월 27일
사람들 소식.
역시 싸이가 최고다. 사실 예전부터 만들어는 놨었지만, 활성화 시킨적은 없는 내 싸이.
그러고도 여기저기 흔적들을 남겨놓고는 글을 올린적은 몇 번 되지 않는다.
그래도 사람들의 소식이 궁금할 때 제일 먼저 가보게 되는 곳 역시 싸이.
뒤늦게 사진들을 보고 혼자웃고 큭큭거린다.
댓글도 몇 개 남기고 기분좋게 돌아서지만,
정작 내 홈페이지에는 최근정보가 없음을 깨닫고 문득 꿍해진다.
글을 남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, 사진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.
사실, 사진을 찍고도 컴퓨터에 옮기는 일조차 하지 않은 상태이니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는것.
이런거 좋아할 줄 알았는데... 은근히 귀찮아 하는구나. 나.
혹시나 내 소식이 궁금해 싸이에 들렀다가, 여전히 그대로인 홈피를 보고 발걸음을 돌리는 그대.
미안합니다. ㅎㅎ
전화를 주세요 :)
... 라는 글을 여기에 써봤자 아무도 모른다고. ㅋㅋ
그러고도 여기저기 흔적들을 남겨놓고는 글을 올린적은 몇 번 되지 않는다.
그래도 사람들의 소식이 궁금할 때 제일 먼저 가보게 되는 곳 역시 싸이.
뒤늦게 사진들을 보고 혼자웃고 큭큭거린다.
댓글도 몇 개 남기고 기분좋게 돌아서지만,
정작 내 홈페이지에는 최근정보가 없음을 깨닫고 문득 꿍해진다.
글을 남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, 사진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.
사실, 사진을 찍고도 컴퓨터에 옮기는 일조차 하지 않은 상태이니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는것.
이런거 좋아할 줄 알았는데... 은근히 귀찮아 하는구나. 나.
혹시나 내 소식이 궁금해 싸이에 들렀다가, 여전히 그대로인 홈피를 보고 발걸음을 돌리는 그대.
미안합니다. ㅎㅎ
전화를 주세요 :)
... 라는 글을 여기에 써봤자 아무도 모른다고. ㅋㅋ
# by | 2007/12/27 21:24 | 일상 | 트랙백





